작년도 지나치게 많은 참가자를 받고 10km와 5km 출발 간격이 너무 짧아서 5km 선두 주자들은 심한 주로 방해와 사고까지 있었는데, 올해는 8시 50분에 5km 출발인데 되려 45분으로 앞당겨서 엄청나게 문제였습니다. 선두 유도하는 분이 아무리 호루라기 불고 비키라 해도 결국 자전거도 지나갈 수 없어서 멈추고, 선두 주자들은 여기서 자기 리듬을 잃고 급격히 지치고 기록에도 큰 손해를 보고.. 대회 주최 측은 여전히 돈 욕심이 너무 과한 것 같습니다.